Brand Story
푸레파 이야기
치질은 불편하지만, 쉽게 말하기 어려워 참고 넘기다 악화되는 경우가 많은 질환입니다.
푸레파는 1976년, 치질 치료제 ‘푸레파레숀에치’의 국내 수입·발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치질 증상 완화를 위한 제품과 기준을 지속적으로 제시해온 브랜드입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연고, 좌제, 먹는 약까지 제형을 확장해
증상과 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치질 관리 방법을 구성해 왔습니다.
치질을 무작정 참기보다, 내 증상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
푸레파는 치질 관리에 대한 그 기준을 지금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History
1976
‘푸레파레숀에치’ 발매
미국 화이트홀(Whitehall)社 제품 수입, 발매
1985
‘푸레파레숀에치’ TVCF 최초 송출
‘통증, 가려움증에 잘 듣는 치질약’ 메세지
2018
‘푸레파인’ 브랜드 런칭
· 푸레파인 연고, 좌제 공식 출시
· 신규 TVC 송출 지속적인 라인업 추가를 통한 포트폴리오 확장2025
‘푸레파’ 브랜드 정비
기존 연고, 좌제로 구성된 ‘푸레파인’
→ 내용제를 포함한 치질 종합 솔루션 브랜드인 ‘푸레파’로 리뉴얼
